진로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전기전자 3학년 진로 고민
전기전자공학과 3학년 1학기를 마친 힉생이고 학점은 3.89입니다. 제가 반도체 소자, 전기기기, 전력 등의 수업을 다 들었지만 회로 관련해서 저와 맞지 않구나 빼고는 제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파악을 하지 못하는 중입니다. 일단 반도체와 관련된 디스플레이 분야로 학부 연구생을 시작하긴 했습니다. 이제 슬슬 직무와 관련된 전공 수강 계획이나 활동 계획을 짜야 하는데 너무 신중해서 그런지 쉽게 방향을 정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신 적 있는 멘토 분이 계실까요??
2026.06.30
답변 6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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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대부분 진로에 대해서 고민하는 시기는 가질거에요 정답이 없는 고민이다보니 스스로 깊게 고민해보고 결정을 내려야 후회가 남지 않을거에요 최대한 다양한 경험 해보려고 노력해보세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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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3학년이면 아직 방향을 확정하지 못한 것이 오히려 자연스러운 시기입니다. 현재 학점도 좋고 디스플레이 분야 학부연구생을 시작한 만큼 너무 조급하게 직무를 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히려 학부연구생을 하면서 연구가 맞는지, 공정기술인지, 소자인지, R&D 인지 직접 경험해보는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 이후 관심이 생기는 분야에 맞춰 전공 선택과 프로젝트를 이어가면 됩니다. 전기전자 전공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전력, 전장 등 진출 분야가 매우 넓기 때문에 지금부터 한 분야에만 얽매일 필요는 없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해보면서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분야를 찾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좋은 선택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0%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인하대 전기전자공학부 3학년 1학기를 마치고 3.89라는 훌륭한 학점을 유지해 오신 점 우선 응원 드립니다. 아직 뚜렷한 취향을 찾지 못해 불안하시겠지만, 회로 설계가 맞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한 것과 이미 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 학부 연구생을 시작하신 것 자체가 매우 훌륭한 방향 설정의 첫걸음입니다. 전기전자공학 전공자로서 회로 설계를 제외하더라도 반도체 소자, 공정기술, 또는 양산 및 설비 기술 등 선택할 수 있는 매력적인 직무가 정말 많습니다. 현재 시작하신 학부 연구생 활동에 몰두하면서 디바이스 제작이나 측정, 데이터 분석 등 어떤 과정에서 흥미를 느끼는지 차근차근 점검해 보시길 권합니다. 너무 조급하게 완벽한 정답을 찾으려 하기보다, 남은 학기 동안 반도체 소자 및 공정 관련 심화 과목을 수강하며 활동 범위를 좁혀나가면 자연스럽게 구체적인 직무가 보일 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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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화로가 아닌이상 공정으로 많이갑니다. 공정하시면서 코드도짜보시고 8대공정 중 하나를 깊게 파는 학부연구생 연구도해보시고, 빅데이터도 다뤄보시면 이게강점이돼서 평가및분석 공정설계 공정기술 모두지원가능합니다 따라서 8대공정+소자연구경험을 쌓으시는 것을 추천해요 ㅎ 보통 회로or공정으로 전자과는 진로가 나뉩니다. 다만 회로도 들어놓으시면 방산, 통신, 자동차 hw쪽으로 모두가능해 넓혀놓는것도 좋아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질문자님과 같은 고민을 하는 학생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오히려 3학년 시점에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신중하게 고민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현재 학점 3.89에 디스플레이 분야 학부연구생을 시작한 것은 충분히 좋은 출발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회로 분야가 맞지 않는다는 점을 알게 된 것만으로도 진로를 좁혀가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지금은 특정 직무를 억지로 결정하기보다 학부연구생 활동을 통해 공정, 소자, 분석, 실험 중 어떤 과정에서 가장 흥미를 느끼는지 확인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남은 전공에서는 반도체공정, 디스플레이공학, 반도체소자, 재료, 계측, 데이터 분석 등 여러 직무에 활용될 수 있는 과목을 우선적으로 수강하는 것이 좋습니다. 많은 현직자들도 처음부터 한 직무를 확신한 것이 아니라 프로젝트, 연구실, 인턴 등을 경험하면서 자신의 적성을 찾았습니다. 너무 빨리 하나의 길로 결정하려 하기보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무엇을 잘하는지'보다 '무엇을 계속하고 싶은지'를 찾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현재 성적과 활동을 고려하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위치에 있으니 조급해하기보다 학부연구생 경험을 바탕으로 직무를 구체화해 나가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삼성전자-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61% ∙일치회사2~3학년 때 흔히 하는 고민입니다. 딱 꽂히는 직무를 찾지 못하거나, 빠르게 바뀌는 시황으로 인해 추후 선택에 대한 후회를 할까 두려워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 않은 시기인데, 여러 선배들과 대화를 통해 조언을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한 두명의 선배에게만 물어보면 개인 경험에만 의존하여 편향된 조언을 하는 경우가 많으니 여러 선배들과 얘기를 많이 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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